• 최종편집 : 2020.7.15 수 21:29
상단여백
HOME 인터뷰/인물 미니
[미니인터뷰] 정헌철 한수원 한강수력본부장"물통합 관리시대 한수원이 앞장선다"
김미정 기자 | 승인 2020.06.22 02:55
   
▲ 정헌철 한수원 한강수력본부장.

"한강수계 발전용댐이 다목적으로 활용됨에 따라 하천수 추가확보로 신규용수 수요에 능동적 대응이 가능하고 홍수, 가뭄 등 비상상황 발생시에도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게 됩니다."

정헌철 한수원 한강수력본부장은 한강수계 발전용댐 다목적 활용 선포식이 갖는 의미를 설명하며 지난 2년간 노심초사했던 일들을 떠올리는 듯했다.

향후일정에 대해 묻자 정 본부장은 수력발전댐의 다목적 활용을 위한 법, 제도 기반 마련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밝혔다.

수력발전댐 관리근거 마련을 위해 하천법 개정으로 수력발전댐을 하천법 관리 체계로 편입시키는 일이 급선무라는 것.

다음으로는 홍수조절, 용수공급 등 수력발전댐의 다목적 활용을 위한 규정 수립이 중요하다고 정 본부장은 말했다.

올해는 시범운영 실시를 통해 감을 익히고 내년에는 법,제도 기반마련, 내후년에는 본격적인 수력발전댐 저수 활용에 들어간다는 방침이다.

정 본부장은 "댐관리 일원화의 오랜 갈등을 끝내고 수력발전댐의 다목적 활용을 통한 새로운 전기를 마련했다"며 "효율적인 물관리를 위해 정부, 지자체, 한수원이 함께 노력하여 국민 물복지를 증진시키겠다"고 강조했다.

김미정 기자  skenews@skenews.kr

<저작권자 © 산경e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미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1
전체보기
  • 정헌수 2020-06-23 05:44:43

    4대강보에 배수갑문을 만들어 이 곳을 깃점으로 소수로를 구축해 여기에 지상 거치식 회전수차를 연속으로 구축해 전기를 생산하면 1Gw급, 즉 원자력 발전 줄력의 친환경 에너지를 생산할 수 있는 기술을 특허((제 10-1390608호)를 취득하였습니다. 본 기술을 사용할 경우 현제 강물의 정체로 인한 녹조 발생 문제 해소에도 기여하게 될 것입니다. 관심 있으신 분의 연락을 기대합니다. 제 전번입니다. 010)9492/4221   삭제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08298 서울시 구로구 가마산로27길 52, 미주프라자 3동 801호   |  대표전화 : 02)564-3300  |  팩스 : 02)564-0090
    등록번호 : (인터넷 일간) 서울 아-03195 · (주간) 서울 다-10847  |  발행인 : 이만섭
    발행처 : (주)산경이뉴스신문사  |  편집국장 : 박종만  |  등록일 : 2014년 6월17일  |  발행일 : 2014년 6월18일
    회계고문 : 김영수 회계사  |  특허고문 : 김연환 변리사  |  법률고문 : 이강혁 변호사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정
    Copyright © 2020 ㈜산경이뉴스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