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0.12.2 수 21:28
상단여백
HOME 해설/기획/특집 창간특집
월간 EI 창간 소개서
산업경제신문사 | 입력 2017.01.17 16:08

2016년 12월1일 새롭게 창간하는 에너지-발명 기술전문지 ‘월간 ei’는 정보통신 산업과 전통제조업의 융합을 통한 새로운 혁신 산업을 의미하는 4차 산업혁명의 마중물로서 신시장을 열어가기 위한 전문 신기술 잡지를 표방합니다.

근래에 과학전문 잡지나 이에 준하는 청소년 잡지들은 많이 생겨났다 사라지곤 했지만 어른들이 주로 관심을 갖는 신제품, 신기술 전문잡지는 없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월간ei’는 에너지이슈 & 인벤션(발명)의 약자로 에너지전문 주간지인 ‘산경에너지’-인터넷일간 ‘산경e뉴스’가 야심찬 기획으로 발간하는 전문 월간지로서 ▲에너지신기술 ▲발명특허신기술 ▲산업신기술 등을 전문적으로 다룸으로써 국민소득 3만달러의 벽 앞에서 정체되어 있는 대한민국의 경제 틀을 창조적인 기술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재무장하자는 취지에서 기획되었습니다.

주지하다시피 지난 1998년 IMF 이후 벤처붐이 일었지만 많은 신기술들이 산업화로 연결되지 못했고 4대강 사업은 실질적인 경제재건에 도움을 주지 못했습니다. 현 정부의 창조경제라는 패러다임도 전통제조업과 창의적인 혁신아이디어가 융합해야 한다는 대의에서 많이 어긋나 있는 실정입니다.

4차산업혁명은 전지구적 문제인 에너지산업과 정보통신산업의 융합이라는 전혀 다른 차원의 틀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전기자동차, 신재생에너지, IoT(사물인터넷) 등 새로운 융합기술이 절실히 요구되는 상황에서 우리는 미국. 일본, 유렵연합 등 주요 선진국, 심지어는 우리보다 후발주자로 여기던 중국에 비해서도 그 동력을 크게 얻지 못하고 있다고 보는 것이 정설입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우리 산경에너지 편집진은 ▲일반인들의 기술에 대한 이해부족 ▲기술을 높이 평가하지 않는 국가정책의 문제 ▲자본의 기술에 대한 투자 부재 ▲기술입국에 대한 국가적 아젠더 부족 등을 주원인으로 판단했습니다.

이에 새로 창간하는 ‘월간ei’는 에너지-특허-산업-생활신기술을 집중 취재해 보도하고 함께 발간하는 전문주간지 산경에너지-인터넷 일간지 산경e뉴스에 동시 게재함은 물론, 각각의 신기술을 본지 홈피 및 유트브-포털사이트 등에 연동시킴으로써 단순히 기사게재에 머무르지 않고 본지가 발굴한 신기술들이 크라우드펀딩에 연결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월간ei’는 편집방향을 크게 3가지로 정했습니다.

첫째, 새로운 신기술-신제품을 발굴 취재해 소개할 것입니다. 발명자의 인터뷰 및 기술동향이 소개될 것입니다.

두 번째, 신기술 동향 및 트랜드에 대한 전문 기획기사를 게재할 것입니다. 정부의 기술정책 및 세계 각국의 동향에 대해서도 언급할 것입니다. 연재기사도 나갈 것입니다.

세 번째, 보도한 신기술들이 사장되지 않도록 펀드로 연결될 수 있는 활로를 마련할 것입니다. 기술사업화설명회, 기술이전설명회 등을 정부 기관 및 지자체와 협력함으로써 기술전문지로서의 사명을 다할 것입니다.

‘월간ei’는 주간 산경에너지-인터넷 일간 산경e뉴스를 동시에 발간하는 (주)산경e뉴스신문사가 발간합니다. 기존 산업경제신문사를 법인화해 2016년 11월1일 새롭게 출범한 것입니다.

국배판 변형 사이즈 올컬러 96페이지 분량으로 2016년 12월1일 처음 얼굴을 내미는 ‘월간ei’가 잠자고 있던 어른들의 호기심과 기술창업 의지를 복돋우는 장난감 같은 책이 되기를 바랍니다.

2016년 12월

(주)산경e뉴스신문사 임직원 일동

산업경제신문사  skenews@skenews.kr

<저작권자 © 산경e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N 

산업경제신문사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08298 서울시 구로구 가마산로27길 52, 미주프라자 3동 801호   |  대표전화 : 02)564-3300  |  팩스 : 02)564-0090
등록번호 : (인터넷 일간) 서울 아-03195 · (주간) 서울 다-10847  |  발행인 : 이만섭
발행처 : (주)산경이뉴스신문사  |  편집국장 : 이만섭  |  등록일 : 2014년 6월17일  |  발행일 : 2014년 6월18일
회계고문 : 김영수 회계사  |  특허고문 : 김연환 변리사  |  법률고문 : 이강혁 변호사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정
Copyright © 2020 ㈜산경이뉴스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