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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소상공인 1만개 사 온라인 진출 돕는다SK플래닛·위메프·카카오헤어샵 등과 제휴
이향미 기자 | 입력 2020.08.02 17:47

온라인 시장 진출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보다 손쉽게 민간의 온·오프라인 연결(O2O) 플랫폼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는 길이 열린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소상공인의 비대면 영역 판로 확장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5일부터 온·오프라인 연결(O2O) 서비스 지원을 받을 소상공인 1만 개사를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중기부는 소상공인의 온·오프라인 연결(O2O) 플랫폼 입점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모바일 홍보와 마케팅 리플릿 제작, 컨설팅 프로그램 등을 지원한다.

앞서 중기부는 소상공인의 온·오프라인 연결(O2O) 서비스 활용도를 높이는 분야별로 우수한 민간 온·오프라인 연결(O2O) 플랫폼 기업 SK플래닛, 위메프, 카카오헤어샵, 바로고, 야놀자, 허니버즈 등 6개 사를 선정했다.

소상공인에게 보다 원활한 온·오프라인 연결(O2O)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이번에 선정된 온·오프라인 연결(O2O) 플랫폼 기업 6개사와 지난달 27일 드림스퀘어 서울점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준희 중기부 온라인경제추진단 단장은 “최근 코로나19 등으로 인해 비대면 경제가 가속화되고 있어 온라인 시장으로 진출은 필수가 됐음에도 영세한 소상공인에게는 먼 얘기”라며 “이번 서비스 지원이 소상공인들의 비대면 영역으로의 진출에 도움이 되길 희망하며 앞으로도 소상공인들이 비대면 영역에서 소외당하지 않게 다양한 지원책을 강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원을 원하는 소상공인은 오는 5일부터 소상공인마당(www.sbiz.or.kr)에서 온라인으로 신청이 가능하다. 

이향미 기자  skenews@ske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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