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8.6.21 목 08:47
상단여백
HOME 에너지 에너지산업
서부발전 서인천본부 무재해 12배수 기록2004년 10월부터 13년2개월간 무재해 목표 달성
이만섭 | 승인 2017.12.30 08:11

한국서부발전 서인천발전본부(본부장 권유환)가 무재해 12배수를 달성했다.

무재해운동은 사업장의 업종·규모에 따라 무재해 목표기간을 설정하고 이를 달성했을 때 한국안전보건공단에서 인증해주는 제도다.

서인천발전본부는 2004년 10월1일부터 2017년 12월7일까지 무려 13년 2개월(4224일)에 걸쳐 이같은 기록을 이뤄냈다.

서부발전 서인천발전본부는 무엇보다 임직원들의 안전의식 향상에 노력해왔다. 이를 위해 안전체험장을 따로 마련하고 직원들은 연 1회, 현장투입인력은 작업 전에 체험교육을 의무적으로 이수하도록 했다. 그리고 서부발전과 협력업체 관리자들이 함께 ‘스마트폰 안전실천방’도 운영하면서 현장의 위험요인을 발견하는 즉시 사진을 찍어 공유하는 등 위험요인을 신속히 제거했다.

서부발전 권유환 서인천발전본부장은 “무재해 12배수 달성은 ‘안전 First 문화’를 정착하려는 경영진의 의지와 전 직원의 적극적인 사고예방활동 참여가 어우러져 가능했던 값진 결과였다”면서 “앞으로도 우리 직원들과 협력업체 관계자들이 안전한 작업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부발전 서인천발전본부는 한국안전보건공단이 주관하는 ‘2018 공생협력프로그램’에 협력업체와 함께 참여해 최고등급인 A등급을 2년 연속 획득하는 등 산업재해 예방활동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아 오고 있다.

이만섭  skenews@skenews.kr

<저작권자 © 산업경제신문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만섭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02531) 서울시 동대문구 전농로 120, 2층   |  대표전화 : 02)564-3300  |  팩스 : 02)564-0090
등록번호 : (인터넷 일간) 서울 아-03195 · (주간) 서울 다-10847  |  발행인 : 이상우  |  편집인 : 이만섭
발행처 : (주)산경이뉴스신문사  |  편집국장 : 박종만  |  등록일 : 2014년 6월17일  |  발행일 : 2014년 6월18일
회계고문 : 김영수 회계사  |  특허고문 : 김연환 변리사  |  법률고문 : 이강혁 변호사
Copyright © 2018 ㈜산경이뉴스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