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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작동 없는 디지털 AI 소방방재시스템 자리잡아야”[미니 인터뷰] 김광국 현대인프라코어 대표이사
이만섭 기자 | 입력 2020.11.10 13:11

현대인프라코어는 고객이 요구하는 스마트시티, 스마트홈, 스마트안전, 스마트팩토리를 미래기술로 이끌고 있는 소방안전부문 대한민국 대표기업이라고 자부합니다.”

김광국 현대인프라코어 대표는 “영상신호 및 각종 센서와 소방안전설비데이터를 수집/전송하는 알파뷰 플랫폼기술과 자동소화장치 시스템인 알파샷을 확보, 이를 기반으로 고객이 원하는 신뢰성이 높고 안정적인 플랫폼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김광국 현대인프라코어 대표이사

김광국 대표는 삼성전자 기술연구팀에서 26년간 근무한 베테랑 엔지니어 출신이다.

현대인프라코어는 다양한 자동화재 탐지시설, 자동소화장치, 스마트홈시스템 및 B2B사업을 관공서 및 대형산업체에 공급하고 있다.

대표적인 것이 알파뷰, 알파샷이다.

김광국 대표는 “소방산업 기술을 고도화하고 영상기반 화재인식, 인공지능, 지능형 화재감시플랫폼 등 IT 신기술 확보를 가속화하여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고객 사업의 성장과 혁시을 지원하는 고객의 진정한 혁신 파트너가 되겠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소방산업 시장규모는 약 13조원으로 2013년부터 연평균 4.5%, 평균영업이익률은 7% 수준으로 전산업 평균보다 높은 성장세를 나타내고 있다”며 “기존 건축물 준공시 30층이상 화재발생 위치추적이 가능한 화재감지기 설치에서 낮은 층수의건물에도 화재감지기를 설치하도록 한 법규 때문에관련시장이 늘어나고는 있지만 아직도 아날로그 방식이어서 오작동 우려가 없는 우리가 개발한 광통신 디지털 화재방재시스템이 절실히 요구된다”고 지적했다.

아날로그 방식의 경우 오작동이 많음을 지적한김 대표는 디지털 AI 방식의 앞파뷰/알파샷이 절대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만섭 기자  skenews@ske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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