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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사회적경제기업 팍팍 밀어준다자활사업 및 일자리 매칭 프로젝트 공동 시행
김진성 기자 | 승인 2020.06.25 19:22
   
▲ 한전KDN 나주 본사 전경.

한전KDN이 사회적 경제 기업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한전KDN이 보유한 ICT역량을 활용하여 자활과 취업을 원하는 취약계층의 경제활동을 돕기 위함이다. 

한전KDN은 최근 광주광역자활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자활생산품 마케팅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다. 이 사업은 자활기업의 열악한 판매장 조건과 코로나19로 인한 휴업 등을 타계하기 위해 온라인 홍보를 지원하는 것이다. 자활기업의 안정적 성장을 통해 소외계층의 자립지원 및 자활사업 활성화를 위한 것이다.

또한 사회적기업 퍼니브라운과 '일자리 매칭 프로젝트'도 진행한다.

이 사업은 IT(정보기술)를 기반으로 취약계층의 경제활동을 돕는 프로젝트로 GPS기반의 휴대폰 앱을 통해 재능있는 구직자와 사람이 필요한 인근의 기업을 보다 효율적으로 연결하도록 지원하고 사회관계망 등을 통해 구인구직 네트워크 확장에 주력하는 지원사업이다.

한전KDN은 이번 사업으로 자활생산품 홍보영상 제작, 유튜브 등 온라인 홍보 및 취약계층 일자리 매칭프로젝트 운영을 위해 지원금을 한국자활복지개발원와 사회적협동조합에 기탁할 예정이다.

한편, 한전KDN은 지난해 사회연대은행과 공동으로 사회적경제기업의 사업개발을 위한 경영자금 무이자 대부 및 무상지원 사업인 '성장단계별 맞춤형 금융지원' 및 '스타기업 육성'사업을 시행했으며 사회적경제기업의 공공구매 확대, 국내외 판로지원 등 사회적 경제 활성화를 위한 사업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김진성 기자  skenews@ske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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