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0.8.7 금 17:34
상단여백
HOME 산업/경제 국회
김수민 의원, 명절 장보기·전통시장 살리기 캠페인 펼쳐
박종만 기자 | 입력 2020.01.23 08:28
김수민 의원이 설 명절을 앞두고 청주 청원구 전통시장을 찾아 침체된 지역 경제로 어려움을 겪는 상인들을 격려하고, 시민들과 일일이 설 인사를 나눴다.

바른미래당 김수민 의원은 22일 새해 설 명절을 맞아 청주 청원구 내덕 자연시장과 북부시장을 찾아 ‘전통시장 살리기 캠페인’과 함께 명절 장보기 행사를 가졌다.

김 의원은 고기, 떡, 제수용품 등 명절 음식들을 직접 구매하며, 전통시장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또 침체된 지역 경제로 어려움을 겪는 상인들을 격려하고, 시민들과 일일이 설 인사를 나눴다.

김 의원은 “요즘 대형마트와 편의점에 밀려 전통시장이 활기를 잃는 등 시장상인들이 겪는 어려움이 많다. 설 명절을 전통시장과 함께 한다면 얼어붙은 지역경제를 살리고 상인들의 넉넉한 인심도 느낄 수 있다”면서 전통시장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애용을 시민들에게 홍보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수민 의원을 비롯해 장석남 바른미래당 충북도의원 예비후보, 신창범 바른미래당 충북도당 사무처장, 백선봉 바른미래당 청원구지역위원회 시니어위원장, 이인숙 바른미래당 청원구지역위원회 나눔과봉사위원장, 이천우 전 바른미래당 충북도당 시니어위원장, 김현문 율량사천동 우편취급국장, 김영무 율량동 평화상가 관리회장 등 바른미래당 당원과 시민 50여 명이 참여했다.

박종만 기자  jmpark@skenews.kr

<저작권자 © 산경e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종만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08298 서울시 구로구 가마산로27길 52, 미주프라자 3동 801호   |  대표전화 : 02)564-3300  |  팩스 : 02)564-0090
등록번호 : (인터넷 일간) 서울 아-03195 · (주간) 서울 다-10847  |  발행인 : 이만섭
발행처 : (주)산경이뉴스신문사  |  편집국장 : 박종만  |  등록일 : 2014년 6월17일  |  발행일 : 2014년 6월18일
회계고문 : 김영수 회계사  |  특허고문 : 김연환 변리사  |  법률고문 : 이강혁 변호사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정
Copyright © 2020 ㈜산경이뉴스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