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9.9.18 수 22:20
상단여백
HOME 에너지 에너지산업
동남권 에너지공기업 협의체 결성남동-남부-동서-한수원 등 5개사 공동사업 협의
정부혁신 협업과제 발굴, 대국민 서비스 제공 등
김진성 기자 | 승인 2019.06.10 08:41
   
▲ 한국남동발전이 5일 남동발전 본사 대회의실에서 ‘동남권 에너지공기업 협의체 정부혁신 해커톤’을 개최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동남권 에너지공기업 협의체가 정부혁신 협업과제 발굴과 추진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한국남동발전은 지난 5일 남동발전 본사 대회의실에서 ‘동남권 에너지공기업 협의체 정부혁신 해커톤’을 개최하고 동남권에 위치한 남동발전·남부발전·동서발전·한국수력원자력 등 에너지공기업 5개 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에너지’ 특성에 부합하는 협업과제를 공동으로 발굴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대국민 아이디어 공모전 공동 추진' 등 5개 안건 관련 끝장토론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기관이 보유 중인 시스템과 정보를 공동으로 이용해 선제적으로 대국민 서비스를 제공하자는데 의견을 모았다.

이에 따라 동남권 에너지공기업 5사는 각 기관이 보유 중인 시민참여혁신단을 공동으로 운영해 더 다양한 국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기반으로 상호 협력을 통한 자율적 문제 해결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올 하반기부터 ‘산업 안전사고 저감을 위한 워킹그룹’ 운영으로 사회적 이슈에 대한 구체적인 해결방안을 찾고 상향식 과제 발굴을 위한 ‘실무자 중심의 과제선정 워크숍’을 동시 추진해 ‘투트랙’ 방식의 협업과제 추진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김한상 남동발전 사회가치혁신실장은 “동남권 에너지공기업 협의체 운영으로 기관간 협업체계를 강화하고 사회적 가치 창출의 추진력과 속도감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김진성 기자  skenews@skenews.kr

<저작권자 © 산경e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진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02531) 서울시 동대문구 사가정로6 청계지웰오피스텔 4층   |  대표전화 : 02)564-3300  |  팩스 : 02)564-0090
등록번호 : (인터넷 일간) 서울 아-03195 · (주간) 서울 다-10847  |  발행인 : 이만섭
발행처 : (주)산경이뉴스신문사  |  편집국장 : 박종만  |  등록일 : 2014년 6월17일  |  발행일 : 2014년 6월18일
회계고문 : 김영수 회계사  |  특허고문 : 김연환 변리사  |  법률고문 : 이강혁 변호사
Copyright © 2019 ㈜산경이뉴스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