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8.12.14 금 09:48
상단여백
HOME 에너지 에너지정책
대한전기협회 '2018 전기연감' 발간태양광, 수소에너지 등 신재생 에너지 총망라
김진성 기자 | 승인 2018.12.05 13:25
   

정부가 2030년까지 신재생에너지 비중을 20%까지 확대하겠다고 발표한 가운데 미래 동력원으로 부각되고 있는 태양광 , 수소에너지 등의 동향 예측과 신재생에너지 발전설비 건설 현황 등을 알 수 있는 전기연감이 발간됐다 .
 
대한전기협회는 전력산업계의 유일한 총서인 ‘2018 전기연감’(통권 54호)을 발간했다고 3일 밝혔다 .

전기연감은 지난 1년간 각 분야별 현황, 사업실적과 계획ㆍ전망 등이 각 해당분야의 권위있는 전문가들에 의해 집필됐으며 각종 국내외 전력통계를 체계적으로 수록하고 있다 .

이번에 출판된 전기연감의 총 분량은 1295 페이지에 달하며 △총론 △전력산업 △원자력발전산업 △에너지신산업 △외국의 전력산업 △전기기기산업 △전기관련사업 △연구개발 및 기술교육 △전자, ICT 산업 △통계 등 총 10편으로 구성돼 있다 .

특히, 기후변화 대응, 미래 에너지 개발, 에너지 안보 등 에너지 분야의 주요 현안을 효과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지난해 신설한 에너지신산업 챕터에 최근 떠오르고 있는 수소에너지 분야를 추가했다.

전기협회 관계자는 “해를 거듭함에 따라 수록 내용을 더욱 충실하게 보강함으로써 전기연감의 이용범위가 점차 확장되고 있다”며 “국내 전기인들에게 유용한 지침서로 활용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이번에 발간된 전기연감은 대한전기협회 홍보협력실(02-2223-3642)을 통해 구입할 수 있으며 별도의 CD 도 제공된다 .

김진성 기자  skenews@skenews.kr

<저작권자 © 산경e뉴스신문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진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02531) 서울시 동대문구 사가정로6 청계지웰오피스텔 4층   |  대표전화 : 02)564-3300  |  팩스 : 02)564-0090
등록번호 : (인터넷 일간) 서울 아-03195 · (주간) 서울 다-10847  |  발행인 : 이상우  |  편집인 : 이만섭
발행처 : (주)산경이뉴스신문사  |  편집국장 : 박종만  |  등록일 : 2014년 6월17일  |  발행일 : 2014년 6월18일
회계고문 : 김영수 회계사  |  특허고문 : 김연환 변리사  |  법률고문 : 이강혁 변호사
Copyright © 2018 ㈜산경이뉴스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