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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장세창 한국전기산업진흥회 회장4차 산업혁명 핵심기술인 AICBM에 적극 참여해야
산업경제신문사 | 승인 2018.01.11 05:21
   

국내 전력에너지업계는 2015년 12월 체결된 ‘파리 新기후변화협약’이 2016년 11월 발효됨에 따라 이제 전 세계는 거부할 수 없는 에너지 혁명시대에 돌입하였습니다.

한국전기산업진흥회(KOEMA)는 새로운 블루칩으로 부상하고 있는 ESS, 마이크로그리드 및 HVDC, 배전기술 등과 같은 친환경, 에너지신사업을 포함한 4차 산업혁명 핵심기술인 AICBM(AI, IoT, Cloud, Big Data, Mobil)을 적극 융복합화 하는 미래 핵심기술 개발에 전기산업계가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대내외 여건 조성과 지원에 힘쓰고자 합니다.

그 일환으로 한국전력공사와 함께 “환경변화대응 송변전 기자재 개발 로드맵”을 수립하여 전기산업계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에너지밸리 기업개발원을 중심으로 다양한 교육사업과 스타트업 기업육성을 순조롭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스타트업기업은 1차로 65개사가 선정되었고 2차로 37개 기업이 추가 선정되어 총 102개사의 스타트 기업을 육성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전기업계의 신제품 개발?인증 시험을 지원하기 위한 203억원 규모의 고효율 전력설비 시험센터 건립도 국회에서 예산이 통과되어 올해부터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아울러, 2014년 구성된 ‘전기산업 통일연구 협의회’를 통하여 통일시대에 대비한 남북 전기산업 표준화연구도 전기산업계의 공감대 형성을 위하여 노력하고 있습니다.

우리 전기산업계를 둘러싼 사업 환경을 효율적으로 극복하기 위해서는 그 어느 때보다 적극적인 참여와 소통이 필요한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산업경제신문사  skenews@ske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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