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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신년사] 4차 산업혁명시대 성공으로 나라다운 나라 되자정영춘(본지 회장)
산업경제신문사 | 승인 2018.01.11 05:19
   

무술년 새해 아침은 유난히 맑고 푸르렀으며 전국에서 수많은 국민들이 바라보는 가운데 밝은 여명과 함께 강렬한 일출은 매우 감동스러웠습니다.

올해는 황금 개띠 해라고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전국적으로 맑은 하늘 아래 더욱 더 강렬한 일출 광경을 연출하며 시작된 새해에는 더 많은 기대를 하게 합니다.

지난해 탄핵 정국 속에 탄생한 문재인 정부는 나라다운 나라를 보고 싶어하는 국민들의 절대적인 열망과 지지 속에 매우 혁신적인 사회 개혁과 적폐청산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평가됩니다.

올해는 그 개혁과 청산을 마무리하고 이제는 나라다운 나라의 경제 살리기와 국민소득 3만불 시대에 국민 모두 골고루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는 풀뿌리 경제개혁과 성장을 도모 하기를 기대합니다.    

산경에너지는 올해도 더욱 더 창의적이고 열정적인 취재와 활동을 통해 산업, 경제, 에너지 분야의 신선한 뉴스 전달과 언론 본연의 사명을 다하고 다음과 같은 분야에 보다 많은 기대와 관심을 기울이고자 합니다.

첫째, “Techno 4.0 시대”로 시작되어 회자되고 있는 “4차 산업 혁명시대”의 올바른 이해와 국내 산업계의 현실에 맞는 좌표 설정과 방향, 그리고 성공적인 테크노 4.0 시대의 승자가 되기 위한 각론에서의 국제적인 혁신과 트렌드를 심층 분석하고 보도하겠습니다.

둘째, 의욕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중소기업 창업과 육성, 국가 연구 개발 지원 정책, 일자리 창출 등의 성공을 위한 노력과 성과들에 대해 중점적으로 관심을 기울이겠습니다.

셋째, 미래지향적이고 안전하며 발전 지속 가능한 재생에너지(태양광, 풍력, 지열 등)의 기술 개발과 보급 촉진정책의 성공과 국내 에너지 산업 발전을 위한 관련 정책 추진과 에너지 기술 개발 동향 등을 심도 있게 다루겠습니다.  

지난해 반도체와 같은 ICT 품목의 기록적인 수출로 역대 가장 높은 괄목할 만한 수출 신장과 기록을 보여 매우 고무적이나 갈수록 산업 불균형이 심화되고 있고 여전히 내수 시장 회복이 더디고 서민 소득체감 경기가 개선되지 않고 있는 점등에 대해서는 우려와 관심을 갖지 아니할 수 없습니다. 

또한 국내외 안보정세와 내수 경제가 녹녹하지는 않지만 국민과 독자 여러분 모두 합심하여 나라다운 나라와 올바른 테크노 4.0 시대를 이해하고 각 분야에서 4차 산업 혁명을 도모한다면 2018년에 또 한번의 기적을 이룰 것이라 확신합니다.

또한 저희는 변함없이 에너지 분야의 기술과 관련 산업의 경제 발전을 위해 사명감을 갖고 전문지로서 올 한해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8년 무술년 아침에…

산업경제신문사  skenews@ske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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