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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 개요
주요독자: 정부부처, 공기업, 공공기관, 청와대, 국회, 지방자치단체, 대학 및 연구소, 주요기업, 산업경제계, 석유-가스-에너지업계, 전문가, 일반 독자 등
매체명 데일리 인터넷신문 산경e뉴스(www.skenews.kr)
주간 탐사-기획 보도 전문지 산경에너지
발행사 산업경제신문사 주소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25길 20, 1010
(역삼동, 역삼벤처텔)
전화번호 02)564-3300 FAX 02)564-0090
규격 대판(390x537mm) 면수 12면 이상
성격 산업경제-에너지 분야 심층 취재
및 탐사-기획 보도
발행일자 매주 월요일
간별 주 간 소재마감일 매주 금요일
등록번호 인터넷/서울 아03195
주간지/서울 다10847
창간일 2014. 7
인쇄소 타임문화 구독료 월 8,000원 / 연 96,000원
본지 발행부수/독자분석
온라인 뉴스사이트 산경e뉴스는 일평균 방문자 10만명 목표
발행부수 최고발행부수 최저발행부수 평균발행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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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별
구독현황
공공기관 유관단체 에너지업계 산업경제계 일반독자
25% 25% 25% 20% 5%
편집방향

목표 : 에너지산업계의 다양한 의견 수렴·보도

탐사·기획보도 중심
미담 위주 피플면 강화
365일 온-오프 생생감동뉴스 중점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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